# by | 2010/12/31 01:32 | 잡담 | 트랙백 | 덧글(1)
2010년 12월 31일
2011년 8월 13일까지 군대 다녀옵니다.
2009년 12월 15일
링크 추가 하실 때 리플 달아주세요
이제 서로 서로 없는(?) 리플 채워가면서 살아요
링크 추가시 여기로 리플이라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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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2/15 09:42 | 트랙백(16) | 덧글(31)
2009년 09월 24일
제가 완결까지 달린 일본 드라마들 중 추천작들.(스압)
일드도 보기 시작한지 꽤 되었습니다만
일드에 관한 포스트는 전혀 올린 적이 없어서 이렇게 몽땅 뭉쳐서 올려봅니다.
일드 보기 시작한게 8년정도 전 우리나라 티비에서 하던 일드가 너무 재밌어서 일드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 그 작품이 뭔지는 아직 못 찾았습니다만 보다보면 언젠가 찾게되겠죠. (스토리도 잘 기억 안나서 ㅠ)
일단 제가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생각 나는대로만 포스트해서 혹시 추천 할만한 드라마가 있으면 적어주세요ㅋ
제 별점 점수는 참고만 ㅋ 5개 만점

일단, 드래곤 사쿠라.
아베라던가 마사미라던가 꽤 유명한 작품입니다. 원작이 만화.
★★★★

하얀 봄입니다. 나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꽤 재밌었죠.
역시 아베가 나오고 뽀뇨의 노래를 부른 노조미짱 나옵니다. 부녀간의 정을 그린 드라마
★★★

책으로 유명한 작품입니다. 마지막에 레미오로맨의 노래가 나오는데 그게 참 감동적이죠.
근데 전 책을 먼저보고 드라마가 봐서 쫌 불편한 느낌.
연애라던가 너무 억지로 집어넣어서 본 주인공이 상업적으로 팔리는 느낌이라
(드라마라 어쩔수없지마만요.)
★★★

아베 주연의 결혼 못하는 남자.
이번에 한국에서 리멬되었죠? 재밌습니다.
★★★★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공항에서 일어나는 스토리.
1화는 지겹던데 2화부터 재밌습니다.
★★★★

노다메 칸타빌레입니다. 만화 원작이죠.
개인적으로 일본드라마의 오버액션을 실어하는 분들에겐 비추천이지만 없으면 혼날 것 같아서.
타마키 히로시하고 우에노 쥬리아니면 끝까지 못 볼 듯 싶네요.
버라이어티에서 보면 쥬리씨 성격은 무지개여신에 나오는 성격같기도 한데
또 말하는 거 보면 가끔 노다메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주 개인적인 별점으로는 ★★ (배우점수만)

네. 노부타를 프로듀스!
여신 호리키타 마키가 왕따로 나옵니다. 다크한 모습이 엄청 귀여워요.
왕따 당하는 마키를 야마삐(열애설이 약간 돌기도)하고 카메가 프로듀스한다는 내용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엄청난 인기로 마키를 단숨에 정상의 여배우로 끌어올렸죠.
★★★★★

닥터고토 입니다. 만화책 원작이죠?
뭐 편안하게 볼수있는 의료드라마
시바사키 코우나 오오츠카 네네 누님들이 예뻐요.
★★★★

엄청 유명한 도쿄 러브스토리입니다.
오다 유지씨 정말.. 굳굳ㅠ
칸치는 아직도 패러디되고는 합니다. 오다 유지의 또 다른 작품 춤추는 대수사선 극장판에 잠시 등장.
★★★★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네 그렇습니다. 기무라 타쿠야의 막장물입니다.
후카츠 에리도 엄청 이쁘고 노래도 좋습니다.
키무라 타쿠야의 절친?인 상마씨와 대립구도로 나오고요.
추천에는 안나오지만 잠자는 숲과 느낌은 비슷한데 저로서는 아주 좋아하는 스토리.
★★★★★

러브셔플.
치아키선배의 타마키 히로시 주연. 카리나 누님도 나옵니다.
한마디로 스와핑입니다. 4커플이 자기 애인을 매주 바꿔가면서 사귀는 게임을 하죠.
이런거 좋습니다. 자극적 ㅋ
근데 엔딩이 약간 텐션이 떨어져요. 처음엔 참 재밌는데.
★★★

유명한 작품이죠. 롱 러브레터 표류교실.
어째서 러브레터가 들어가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사랑이야기는 아주 소수.
미래. 과거. 인간관계, 환경. 인간심리 등등키워드가 많은 드라마입니다.
재밌습니다 보세요.
★★★★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롱바케입니다.
네 그 유명한 롱바케. 이 드라마 할 때면 거리에 여자들이 없어졌다는 그 작품입니다.
마지막회는 시청률 40%를 넘기며 대히트. 아마 후지TV작품 중 가장 히트했을 겁니다.
세나라는 피아니스트와 결혼식 날 차인 여자의 미묘한 동거 이야기.
근데 지금보면 쫌 낡은 이야기지만 레젼드라서 한 번은 볼만한 드라마.
★★★

백야행
★★★★★
넘어갑니다.

비밀의 화원이라는 드라마입니다.
뭐랄까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습니다.
만화 편집부인가? 거기서 일하는 여자가 어떤 유명 작가를 담당하게 되고나서 벌어지는 드라마
★★

사랑따위 필요없어, 여름
돈을 노리고 여자에게 접근한 작업남?의 이야기.
배우만 보세요 배우만.
리메이크작도 시망요.
배우점수만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고1인가 고2때 책으로 읽었는데 흔하디 흔한 일본의 전형적인 러브스토리입니다만 이게 또 재밌습니다.
훈훈해지는 마음을 느끼면서 보는 드라마
★★★

트라이앵글
몇 주년 특집으로 한 것 같은데 스맙맴버의 이나가키 고로가 나옵니다.
25년 전 살인 사건에 대해 공소시효가 끝난 다음에 조사한다는 내용.
스포일러를 조심하면서 봅시다. 반전만 뺀다면 별로 볼게 없는 드라마.
★★★

아빠와 딸의 7일간.
정신이 아빠와 바꿔버리는 코메디 드라마였던 것 같던데 그것보다 각키! 각키! 각키!
★★★

남자가 이해 안되는 드라마 중 하나 야마토 나데시코
마츠시마 나나코 주연의 인기 드라마입니다.
남자와 사귈 때 돈만 원하는 여자를 사랑하는 스토리.
결혼식장까지 잡아놓고 더 돈 많은 남자를 찾아다니는 나나코를 보자니 열불이 나기도 합니다만 뭐 나나마루니깐
★★★

청춘 캠퍼스 드라마 오렌지 데이즈. 소리가 안 들리는 여자와 사귀는 이야기입니다만
장애보다는 청춘! 이라는 느낌의 드라마.
미래라던가 청춘의 고민이 많이 다뤄집니다.
★★★★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 IWGP, 키사라즈캣츠아이의 각본 쿠도 칸.
여배우 토다 에리카.
이걸로만 엄청 주목받아 시청률은 이미 확보해놨던 드라마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라는 느낌의 드라마.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어릴 적 아버지를 죽인 사람을 찾아서 죽여버리자고 다짐한 3남매의 이야기
★★★

의룡입니다.
하얀거탑과 닥터고토의 중간즈음 되는 드라마. 의사들 이야기는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러니 ★★★

게이. 식물인간. 근친러브.
자극적인 소재가 너무 많아서 그런지 잘 안팔린 드라마.
근데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막장을 좋아하면 보는 걸 추천
뭐 호리키타 마키가 나와서 별점이 많은 건 아니니깐. 아마
★★★★

막장물 또 나왔네요.
라스트 프렌즈
우에노 쥬리와 마사미의 키스씬이 정말 압권이던 드라마.
쥬리가 마사미를 좋아하는 레즈비언으로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복누나와의 성관계로 인해 성관계 자체에 두려움을 느끼는 에이타.
에이타는 쥬리를 좋아하고 그런 에이타를 마사미가 좋아하죠. 또 그런 마사미를 료가 좋아하는데
이 료가 문제. 어릴 때 폭력으로 인해 엄청난 소유욕을 자랑하는데.. 혹시 소라호시보다 더 막장일지도?
아무튼 현대사회의 모든 문제점이 총집합되어 있는 드라마
★★★★

오도루 오도루 오도루! 춤추는 대수사선입니다.
오다 유지의 담배피는 모습과 초록색 코트를 휘날리며 걸어가는 엔딩으로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드라마
엔딩의 노래 버젼만 50개가 넘는다던데.. 아직도 가끔 리메이크 커버되고있습니다.
일본 경찰의 제도적 문제를 코믹하게 다루고 있는 드라마.
★★★

기무라 타쿠야 주연 히어로
★★★★★
이것도 넘어갑니다.

아베 히로시의 트릭. 편수가 많아서 심심할 때보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2>3>1이라는 느낌?
★★★★

기무라 타쿠야와 타케우치 유코 주연.
차가운 빙판위를 달리는 뜨거운 남자들의 이야기
하루와 아키의 사랑 이야기
둘 다 놓치지 않는 훌륭한 드라마입니다.
★★★★

야마시타와 마사미가 나오는 프로포즈 대작전
11화 종일 아오 답답해를 외치면서 나오면서도 볼 수 밖에 없었던 드라마.
아, 저 둘 너무 잘 어울립니다.
극 중 야마P가 듣는 인디밴드의 노래도 아주 좋고 앤딩도 셔젼올스타즈의 보컬 케이스케가 불러서 노래 듣는 맛도 좋죠.
★★★★

싱고와 타케우치 유코의 주연.
일단 슬픕니다. 가족이 뭔지를 깨닫게 해주는 드라마.
맨날 스마스마에서 웃긴 역활만 하는 싱고가 너무 진지하게 나오지만 이게 또 잘 어울리는 드라마죠.
아, 시즈쿠짱.
★★★★★

하얀거탑입니다.
소설 원작에 드라마화 또 일본에서 리메이크. 그리고 한국에서 또 리메이크한 유명한 작품.
★★★★

천연캐릭 아야세 하루카의 호타루의 빛입니다.
일단 이걸 볼려면 백야행부터 보고 오세요. 이 작품을 먼저 보고 백야행보면 집중 안되니 조심하시구요.
건어물녀가 유명하게 된 작품입니다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건어물녀. 너무 정상적으로 보이네요. ㅋ
★★★★
음, 총 33작품을 추천합니다만 물론 이것 말고도 재밌는 드라마는 많습니다. 아베히로시, 타케우치 유코 주연의 제너럴 루즈의 개선라던가 싱고가 나오는 미성년, IWGP, 전차남, 키사라즈 캣츠아이, 맨하탄 러브스토리, 라이어게임, 쿠로사기, 코드블루 등. 말하면 끝이 없지만 만약 일드를 잘 안보셨다면 이 정도만 보신다면 꽤 일드는 이해 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흠, 일단 저는 10월 13일 군대가벼러 이번 4분기는 못보지만 저의 일드사랑은 당분간 끝나지 않을 것 같네요. 뭐 사실 전 일드뿐만 아니라 중국이라던가 태국 한국 미국 영국등 드라마라는 드라마는 다 좋아합니다만 일드를 가장 많이 보는 성격이 이번에 이렇게 일본 드라마만 소개하게 되었네요.
최근에 즐기는 드라마로는 임협헬퍼를 재밌게 봤습니다만 역시 초난강은 사람을 좋아하는 것과 별개로 배우로써 저랑 안 맞는 듯 싶습니다. 게다가 쟈니스의 스맙을 좋아하지만 그 외의 쟈니스는 싫어하는 현상이 최근 생겨나서 참 걱정입니다. 최근 4~5년간 쟈니스 캐릭이 안 나오면 시청률도 안 나오는 현상 때문에 일본 드라마도 점점 죽어나가는 현상을 보이고 있는 것 같아서요.
뭐 군대 다녀오면 좋은 드라마 많이 만들어져서 일본 드라마도 빨리 90년대처럼 다시 황금기를 맞이하면 좋겠네요.
2009년 09월 21일
개그밸리도 좋지만 전 빨리 이글루 모바일 웹을 원합니다.
PDA폰 스마트폰 아이팟 터치등이 나온지 3년이 넘었고 이미 충분히 대중화되어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식의 휴대 기기에서 빠르고 간단히 쓸 수 있는 웹사이트입니다. 이미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는 서비스하기 시작하였고 네이버같은 경우 아이팟 전용 어플(웹툰, 미투데이 오픈케스트 지도 등)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G마켓도 모바일용으로 나왔으며 파코즈하드웨어라는 커뮤니티나 뽐뿌커뮤니티도 이미 모바일용이 있어서 휴대용 기기로 인터넷을 즐기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 이글루가 디씨만큼 무겁지는 않지만 그래도 모바일용으로 나온다면 많은 사람들이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SKT핸드폰을 쓰시는 분은 사용가능 한 걸로 알고있습니다만 그렇다면 전혀 생각이 없는 것도 아닐텐데 빨리 모바일 전용 이글루웹을 만들어 주세요!
# by | 2009/09/21 18:2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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